-
자연숲
-
- 1
-
영아유아초등무료
장소 2F 참여작가 정땅콩 기획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주최주관 경기북부어린이박물관 -
자연숲, 작아져야 보이는 세계
Nature Forest: Little Steps, Great Wonders숲은 멀리서 보면 초록 덩어리지만, 가까이 다가가면 작은 생명들로 가득해요.
그런데 숲이 점점 빛을 잃어가고 있어요. 우리가 도와줄 수 있을까요?
바람이 선물한 '바람씨'를 꼭 쥐어보세요.
슈욱- 몸이 작아지면 비로소 보일 거예요.
풀잎 사이의 숨길, 바지런한 개미굴, 밤에 깨어나는 눈빛들⋯
작은 생명들이 서로를 돕는 신비로운 숲의 세계!
이제 바람씨를 후~ 불며 숲속 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초록별이와 함께 걷는 일곱 숲길

움직임이 시작되는 바람길
‘빛의 씨앗’이 희미해졌대! 씨앗을 찾으러 숲에 들어가 보자.
잠든 숲이 깨어나는 풀길
보들보들 강아지풀, 고양이 눈매를 닮은 누른괭이눈을 만나 보자.
햇빛과 꿀을 나누는 꽃길
꽃가루를 옮겨주는 벌과 나비 덕분에 꽃이 피어나고 있어.
매일 태어나는 흙길
생명을 분해하는 버섯과 개미 덕분에 흙은 매일 새 힘을 얻어요.
땅 아래 비밀을 품은 개미굴
개미가 만든 땅속 길을 따라 작은 생명들이 함께 살아가요.
별빛 아래 속삭이는 밤길
숲은 낮에도, 밤에도 계속해서 숨 쉬고 있단다.
흐르며 생명을 이어주는 물길
물속의 다양한 생명들도 서로 연결되어 살아가고 있어.
다시 숨 쉬는 바람길
우리도 숲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바람씨를 불어볼까? 후~!
상설전시자연숲


